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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여름철 식중독 예방법

by 하루 일상 2025. 8.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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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이 상한 것이 위생상에서 몸이 아파합니다.

 

1. 식중독이 많이 발생하는 이유

여름은 기온과 습도가  상당히 높아서 세균과 바이러스가 번식하가 아주 좋은 환경입니다.  30도의  고온 날씨에 음식물이 상하므로 조리된 음식은 실온에 잠깐만 두어도 세균이 증식 빨리 이루어집니다. 살모넬라균, 장염비브리오균, 대장균 등이 있습니다. 세균들은 섭취할 경우 구토, 복통, 설사, 발열 증상 유발하면 심한 경우 탈수나 패혈증 같은 합병증까지 이어집니다. 여름철 식중독은 예방이 가장 중요하므로 생활 속에서 지켜야 할 습관을 알아  건강을 지키는 것 중요합니다.

 

2. 개인위생 관리의 중요성

여름철 식중독 예방의 기본이  철저한 손 씻기입니다. 사람의 손은 하루에도 수없이 많은 물체를 접촉하고 세균과 바이러스에 노출이 됩니다. 조리 전, 식사 전, 화장실 사용 후, 외출 후에는 반드시 비누나 세정제로 30초 이상 흐르는 물에 손을 깨끗이 씻으셔야 합니다. 위생에 손톱 밑, 손가락 사이, 손목 부분까지 꼼꼼히 닦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손을 씻은 후 깨끗한 수건이나 일회용 티슈로 물기를 완전히 제거하셔야 세균 막을 수 있는 기본입니다. 조리 도구를 나누어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개인위생이 필요합니다. 생고기, 생선, 채소 사용한 도마와 칼은 분류와 구분을 하시어 사용하셔야  오염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일회용 장갑도 오래 착용하면 세균이 번식 이루어지므로 자주 교체하셔야 합니다. 

 

3. 올바른 조리

식자재  안전하게 조리하여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하셔야 합니다. 육류, 어패류, 계란 등은 반드시 충분히 익혀 섭취하시기 바랍니다. 세균들 살모넬라균이나 장염비브리오균 같은 세균은 고온에서 사멸하고 조리 시 내부까지 75도 이상 충분히 가열하여 요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덜 익힌 고기는 피하시고 채소와 과일은 깨끗한 물에 여러 번 씻어서 사용하시고 식초물에 잠시 담가 세척하면 세균 줄이는데  효과적입니다. 조리한 음식은 실온에서 2시간 이상 두지 말아 주세요. 최대한 바로 섭취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대량으로 음식은 한경우에는 소분하여 보관하시고 다시 섭취할 경우 반드시 재조리하여 드시기 바랍니다. 

4. 외식 및 여행에서 주의사항

외식이나 여행 중에도 식중독에 걸려 가능성이 상당히 높습니다. 캠핑이나 피서지에서 먹는 음식은 환경이 좋지 않아 세균 증식 아주 위험한 환경입니다. 야외에서 음식을 먹을 때는 아이스박스를 이용하여 신선도를 유지하시고 조리 전에는 반드시 손을 씻거나 손 소독제를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해산물은 반드시 신선한 것을 드시야 합니다. 회보다는 익혀 먹는 것이 좋습니다. 여행 중에는 위생이 불확실한 길거리 음식 상온에 장시간 방치된 음식을 드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외식을 할 경우에는  회전율이 높은 위생 관리가 잘 되는 식당을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물 또한 식중독의 원인이 됩니다. 가능하면 생수를 준비하여 드시거나 끓인 물을 마시는 습관도 좋아요. 응급 상황에 대비해 기본적인 상비약을 챙겨두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5. 면역력 강화 생활 관리

우리 몸이 세균에 대처할 수 있도록  면역력을 강화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규칙적인 식사와 충분한 수면, 적절한 운동은 면역력 유지에 필수이고  균형 잡힌 식단을 유지하고,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채소와 과일을 충분히 섭취하시기 바랍니다. 물을 자주 마셔 수분을 보충도 중요합니다. 식중독에 걸릴 확률이 놓은 것은 과로, 음주, 스트레스는 면역력을 약화시킵니다. 여름철에는 특히 땀을 많이 흘려 수분 보충에도 신경 써야 합니다. 가정 내에서는 식기류와 주방 도구등을 살균처리와 위생적인 환경을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가벼운 증상이 발생하면 방치하지 마시고 수분을 바로 섭취하시고 심할 경우 즉시 병원을 방문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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